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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가 낮은 경우에는 제작사에서 대신 영화제에 필름을 제출해주지 않는다.  독립영화나 예술영화(?) 등등. 그렇다면 자랑스런 대한의 건아, 감독 본인이 직접하면 된다.


영화제마다 수수료를 내야하는데 그것만도 돈이 꽤 든다. 


* 자, B급 영화를 직접 제출해보자. 


더 많은 리스트는 영진위에서 만든 KOBIZ에 올라와있다.

http://www.kobiz.or.kr/jsp/festival/festivalList.jsp


* 제출을 대행해 주는 사이트들이 있다.  

https://www.clickforfestivals.com 

https://filmfreeway.com 

https://www.shortfilmdepot.com

https://www.reelport.com 

https://www.withoutabox.com 

http://www.filmfestivallife.com 

http://www.shortfilmcentral.com



* 영화제 필름 제출 하는 곳


칸영화제 (프랑스), 3월초까지

-www.festival-cannes.com/en/participer/inscription

- 영화제 2달 전까지 출품을 마쳐야 한다고 한다.  ( 3월 초 )

- 불어 자막이 있어야 된다.

- 최근에 한콘진에서 칸영화제 감독주간과 비평가주간에 보낼 영화를 따로 접수했다. "2017년 칸영화제 감독주간 및 비평가주간 출품시사 안내" >> 선정되면 별도의 출품비 없이 영화제에 낼 수 있다.



베니스영화제 (이탈리아), 6월중순까지

- www.labiennale.org/en/cinema/submission/  

- 올해는 2017년 6월 16일까지 접수한다.

- 궁금한 것은 FAQ에 있다. www.labiennale.org/en/cinema/faq/

- 참고로, 이탈리아어 자막이 있어야 한다.



베를린영화제 (독일), 10월말까지

- www.berlinale.de/en/branche/_filmanmeldung/filmanmeldung_allgem/index.html

- 올해는 2017년 9월에 온라인에서 받는다고 한다 (참고로 작년에 장편은 2016년 10월 31일에 단편은 11월 15일에 마감했다고 한다)

- 친절하게 제출 가이드가 있다.   www.berlinale.de/en/branche/_filmanmeldung/how_to_berlinale/index.html

영어가 힘드신 분은 웹브라우저 크롬에서 열고 주소창 옆에 [번역] 을 누르면 된다.

쭉 보다가 보면 장편영화(70분 이상) 경쟁부분 출품 규격이 나온다. 

-www.berlinale.de/en/das_festival/sektionen_sonderveranstaltungen/wettbewerb/index.html#wettbewerb_reglement

- 자막은 영문과 독일어 자막 다 제출하도록 되어있다.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러시아), 4월중순

https://www.withoutabox.com/ 에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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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멀리 여행을 갔다와서 여행기를 쓰고 싶다. 

태양이 내리쬐는 해변에서 칵테일 한 잔을 마시며 피부를 태우고 싶다. 

여건이 안된다고 한숨만 쉴 수는 없기에 아이랑 아이아빠랑 함께 잠깐 이태원을 구경했다. 가족 나들이도 얼마만에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나는 이국적인 거리에 한참이나 반했는데, 아이는 그런것보다 라인타운의 캐릭터 구경이 더 좋았나 보다. 우리는 함께 또는 따로 그렇게 시간을 즐겼다.








이스탄불? 페르시아풍의 인테리어 소품 가게에서 발이 머물렀다.

딸아이는 신기한지 여기저기 만져보고 싶어하고 말리느라 혼났다.






혼자서 먹겠다고 난리를 쳤지만,  이탈리안 스타일의 아이스크림은 아이 입맛이 아니었는지 한 입 베어 먹고는 바로 내밀었다.  솔직히 나도 맛은 없었다.




한국이 아닌 외국에 온것처럼 모든 것이 낯설게 느껴졌다.






아마도 오늘 간곳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은 라인타운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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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에서 매해 신인작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올해 일정이 나와서 공유합니다.


출처: http://www.cjazit.org/news/notice_view.asp?seq=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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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에서 웹툰과 웹툰스토리를 공모합니다.  뽑힌 스토리를 작화자에게 맡긴다고 합니다. 완성된 웹툰도 모집합니다.


출처: http://www.etnews.com/20161214000138







이번 공모전은 스토리 및 작화 종합 부문, 스토리 부문, 작화 부문, 에세이툰 부문 등 총 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됩니다. 기성/신인 및 개인/팀 여부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네요. 


시놉시스, 캐릭터 컷, 포트폴리오 등을 포함한 각 부문별 제출자료를 1월15일까지 공모전 이메일 계정(webtoon@storycompany.co.kr)으로 발송하면 됩니다.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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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에서 SF소설 공모전을 합니다.

 (2016년 8월에도 한 차례 공모한 바 있습니다.)


아, 스토리공모대전에 SF낸 적 있는데, 참 아까운 원고인데 좀 고쳐서 내볼까나. 대사를 넣어서 장편으로 말이지.






출처: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121314563735002&type=1


◇모집 분야 : 장편 200자 원고지 800~1200매/중편 250매 미만/단편 100매 미만


◇상금 : 

<장편>

-대상 1000만원

<중·단편>

-대상 700만원/우수 300만원/가작(5편) 각 100만원

-부상 : 입상자 전원 나로우주센터 및 소백산천문대 견학

-당선작 머니투데이 온·오프라인 신문에 게재 및 출판 지원


◇접수 기간 : 2017년 6월 15일~30일


◇보낼 곳 : 머니투데이 문화부 한국과학문학상 공모전 담당자 앞(이메일 접수 mtsf@mt.co.kr)


◇당선작 발표 및 시상식 : 2017년 9월 초 시상식(추후 공지)


◇응모 자격 : 

-SF 및 과학스릴러소설 공모전 입상 경력이 없는 자

-SF 및 과학스릴러소설 작품을 온라인, 오프라인 매체에 발표하거나 단행본으로 출간한지 2년 미만인 자

-위 분야에 해당되지 않는 기성 작가 응모 가능

- 1인 다작 제출 가능. 타 공모전 동시 응모 불가(타 공모전 동시 수상 확인 시 자동 탈락).


◇ 응모 요령 : 

- 원고와 별도 표지에 장-중·단편 분류, 시놉시스 원고지 5매 이내, 키워드(주제어) 5개 이상 기술

- 응모자 정보(이름/전화번호/이메일 등 연락처) 기재 필수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1차 저작권은 응모자에게 있습니다. 입상작품(최종 후보작 포함) 온라인 플랫폼 연재나 단행본 작품집 출판 권한은 한시적으로 주최 측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탈락작품 온라인플랫폼 연재는 주최측이 지원할 예정입니다.


◇문의 : 머니투데이 문화부 02) 724-0955/ shinhs@mt.co.kr


◇함께 하는 곳 : 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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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인형. 얼마만에 보는 발레인지 모르겠다. 돈과 시간이 허락되지 않았다기 보다는, 아이를 키우면서 이런 여유가 없었던거 같다. 


4층 꼭대기 층이라 사람이 작게 보이기는 했는데, 군무가 많아서 1,2층은 잘 안보일 거 같기도 했다. 예술의 전당에서 '오페라 하우스'에서 뭔가를 본적은 없는 거 같다. 그래서 급격한 경사가 낯설었다. 


어쩌면 지루할 수도 있는 발레를 산뜻하게 볼 수 있었던 것은 장난감(?)으로 나온 배역들덕분이었다. 백조의 호수에 나왔을 법한 여자 무용수들의 의상과 군무는 클래식하고 아름다웠는데 어쩐지 너무 자연스러웠다. 


그에 비해 종이인형처럼 옆으로 걷고 부르르 떨고 뭔가에 조종당하는 것처럼 움직이는 장난감들은 너무나 근사했다. 러시아 중국(?) 등 민속풍 의상을 입은 장난감들은 빛나는 의상처럼 독특한 춤을 구사했다.


글래스라는 망원경을 빌려서 구경했는데 너무 오래보면 눈이 아프다. 글래스를 거쳐 보면 너무나 아름다운 의상에 넋이 나간다.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는 어떤 장면이 인상적이냐고 묻자 옷이 예쁘다는 대답을 했다. 나도 좀 그랬다. ㅎㅎ


솜털처럼 가벼운 걸음걸이와 사각사각 거릴것같은 겹겹이 입은 화려한 의상. 그리고 무대장치에 눈이 갔다. 서너겹으로 장치된 무대는 안이 굉장히 깊어서 입체감이 뛰어나다. 둥글게 회전하는 무대보다 이렇게 겹겹이 장치된 무대가 안정감이 있는 것 같다. 


호두까기 인형은 내용을 잘 몰랐는데 다 보고 나서도 잘은 모르겠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무도회가 있던밤, 주인공 소녀가 받은 호두까기 인형이 꿈나라에서 멋진 왕자님이 된다. 신나는 장난감 나라. 쥐들이 쳐들어 오고 소녀와 호두까기 인형이 시련을 당한다. 마지막에 호두까기 인형이 쥐들을  물리치고 소녀와 행복한 결말(?)을 맞는다.


한가지 눈여겨볼 것은. 호두까기 인형과 소녀가 어린이였다가 꿈나라로 가면서 어른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어린이가 맡은 호두까기 인형은 정말 너무나도 귀여워서 볼을 꼬집어 주고 싶을 정도이다. 


제목에 '아름다움의 무게'라 표현했는데. 공연의 아름다움은 발레리나가 발끝으로 걷는것처럼 가볍지만 가슴에 묵직하게 다가왔다.


발레공연에 초대해준 작은 언니에게 감사를 표하며, 끝으로 커튼콜 영상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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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event.jtbc.joins.com/script/


jTBC에서 드라마 극본을 공모하네요. 웹드라마는 120분 분량이라는데 10분짜리 12개를 써도 되고 20분짜리 6개를 해도 되는 거네용~ ㅎㅎ  다들 권투를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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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사회가 여의도 CGV에서 진행되서 지하의 FC 몰을 지나게 되었다. 뭔가 미래지향적(?)인 모습에 낯선 기분이 들었다. 


출퇴근 시간이 아니라서 유동인구가 많지는 않았는데, 천장과 바닥이 하얀 끝도 없이 넓은 곳에 서있자니 내가 시대에 뒤쳐지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최근 몇년간 아이를 키우고 회사를 다니느라 제대로 돌아다닌 게 언제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여기저기 여행하고 돌아다니는 걸 참 좋아하는데 그럴 기회가 참 없었다. 


집에서 쉴때는 뭐랄까? 돈이 아까워서 밖으로 나가는 걸 자제하게 되는 거 같다. 신랑은 이런 나를 흑소금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딸 아이는 자린고비라고 놀린다. 


돈을 아끼면 그만큼 아이랑 놀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나는 그게 더 좋다.


이번에 FC mall에서 뭔가를 사거나 구경하지 못했는데 다음에는 시간을 넉넉히 갖고 구경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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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극장에서 못봤어요.  ㅠㅠ



제목:      아가씨


감독 :     박찬욱


각본:      정서경, 박찬욱


제작사:   ㈜모호필름,㈜용필름,유한회사 아가씨에프에스INc.


배급 :    CJ E&M



즐감하세요~



아가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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