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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선거

애니어그램으로 보는 대선주자 성격 - 이재명(6번)

이재명씨하면 강하고 싸움잘하는 투사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애니어그램을 한 번이라도 들어보신 분들은 이재명씨와 혁명가인 8번을 연관 짓기 쉬울 거 같습니다.

거친 언행과 태도. 혁명적이고 진취적인 면. 부패와 부정에 대한 척결의지. 개혁에 대한 열정. 이런것들이 전부 8번 이미지와 상관이 있습니다.

인터뷰를 찾아보며 6번일까 8번일까 계속 고민을 했습니다.
분석을 하기 이전에 직관적으로 처음 떠오른게 6번이었습니다.



"재벌해체" 같은 대한민국에서 좀처럼 쓰기 힘든 쎈 표현도 나오는데요 발언의 취지는 재벌 족벌시스템을 막자는 것이고 정말 재벌을 해체해야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 등 우리나라와 관련된 국가의 정상들이 강한 지도자를 표방하는데요. 인터뷰에 나오는 트럼프 대통령도 강한 지도자처럼 행동하죠. 좀 지난 인터뷰이지만 간간히 들어나는 속마음을 읽어볼 수 있었어요.


인터뷰 중에 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이야기 했는데요, 이건 법과 질서가 지켜지는 안전한 사회를 바라는 6번유형의 전형입니다.



7번유형이 너무 낙관주의자라면 6번유형은 악명높은 비관주의자입니다. 언뜻보면 겁이 많고 소심해 보이는데요. 전혀 이재명씨 이미지랑 안맞죠? 거의 반대의 이미지 인데요. 6번 유형의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을 떨치고자 용감해지기로 결심합니다.  위의 근원적인 죄를 보게 되면 그들의 마음 깊이 "두려움"과 "불안"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실제로 6번 유형은 변호사, 검사, 경찰, 형사 같이 법조계에서 많이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재명씨가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