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보도자료] 영화진흥위원회, 2016년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2016년 전체 영화산업 매출은 2조 2,730억 원으로 2015년 대비 7.6% 증가했으며, 2014년 이후 2조원 대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6년 극장 입장권 매출액은 1조 7,432억 원으로 2015년 대비 소폭 상승(1.6%↑)한 반면, 관객 수는 2억 1,702만 명으로 0.1% 감소했습니다. 연간 평균 관람횟수는 4.20회로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하네요.


디지털 온라인 시장의 매출액은 4,125억 원으로 전년대비 23.2% 증가했는데,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 매출액이 28.3%, 인터넷 VOD 시장이 16.7% 늘어나면서 시장 성장을 이끈것으로 분석된다고 합니다. 


해외 매출액은 1,173억 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율 82.1%를 기록하면서 최근 10년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영화 <부산행>의 해외 수출 성과 뿐 아니라, 서비스 수출 부문, 해외 로케이션 매출액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영진위에서 발표한 결산보고서에 서문에 있는 소제목을 올려보겠습니다.


□ 안정화에 접어든 고예산-광역개봉 상업영화 vs 제작-유통 어려움 심화되는 중·저예산 영화


□ 극장 시장 포화, 저성장시대로 돌입


□ 온라인 시장 4000억원 돌파


□ 고군분투 중인 한국 독립·예술영화


□ 해외매출의 성장


□ 한국 영화계에 떠오른 키워드 ‘여성’


□ 영비법 개정안 발의



자료가 방대하지만 산업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한 번 쭉 훑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2016년 한국영화산업결산보고서


2016년_한국영화산업결산_보고서.pdf





  1. 2017.03.23 18:53

    비밀댓글입니다

    • sheisWriter 2017.03.30 13:32 신고

      안녕하세요. 초대장을 보내니 이미 초대가 되었다고 메세지가 뜨네요. 댓글을 뒤늦게 체크해서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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