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를 쓴지가 한 참 되었다.  공모전에 낸건 더 오래되었고,  신화창조에 트리트먼트는 두어번 내보긴 했는데,

바쁘다 보니 그렇다. 


2007년에 쓴 희곡에 내용을 추가하여 영화 시나리오로 만들어보았다. 


결혼하고 순수하게 쓴 대본/시나리오 다 생각해 보면 뭐가있지?  드라마 대본 쓴게 두개 있다. ( 우적, 노크 ) 그리고... 또?

나머지는 내게 아니네. 시간 참 빨리간다.


세월 참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