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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선거

야권단일화 후보 발표 19일.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야권단일화 후보경선결과가 오늘 아침 뉴스에 배포되었습니다. 받아들여야 겠지요. 65개 경선지역중 53개를 민주통합당이 차지하고 11곳은 통합진보당이 1곳은 진보신당이 차지했습니다. 출처: 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205749§ion=sc1 (민)=민주통합당, (진)=통합진보당 서울 종로 = 정세균(민) 용산 = 조순용(민) 광진을 = 추미애(민) 성북갑 = 유승희(민) 강북을 = 유대윤(민) 도봉갑 = 인재근(민) 노원병 = 노회찬(진) 은평을 = 천호선(진) 서대문을 = 김영호(민) 마포을 = 정청래(민) 양천을 = 이용선(민) 금천 = 이목희(민) 영등포갑 = 김영주(민) 관악갑 = 유기홍(민) 관악을 = 이정희(진) 강남을.. 더보기
야권 단일화 경선 방법이 집전화 여론조사랍니다. 3월17일~18일 조금 실망스럽지만... 어쩔 수 없지요. 집을 지키고 전화를 받으라니 그렇게 해봅시다. 주말에 한번 집에 있어 봅시다. 더보기
용산구 야권 단일화 후보는 누가 될까? 3월 8일9일에 이은 모바일 투표와 10일 현장투표를 거쳐서 민주통합당의 용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경선이 끝났습니다. 투표결과 근소한 차이로 조순용 후보가 1위를 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이 야권 단일화를 하겠다는 발표를 지키길 바라며 ... 남은 최종 후보를 올려볼까요. 3월 10일에 양당이 합의했다는데... 사실 민주통합당이 깃발만 꽂아도 다 휩쓸것 같은 분위기 인데... 어떻게 그런 결단을 내린건지. 신기하기만. 기호2번 민주통합당 조순영 전) KBS 앵커출신 전) 청와대 정무수석 현) 순천대 행정학 석좌교수 공식홈페이지: 블로그: http://blog.chosoonyong.com/ 기호4번 통합진보당 김종민 현) 서울시정운영협의회 8인 현) 통합진보당 서울시당 공동위원장 전) 전 박원순 시장후보 선거대.. 더보기
효창공원역 백범기념관에서 만난 용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여차저차해서 생전처음 국회의원 후보 선출및 총선 승리대회를 난생처음 가봤습니다. 여기서 경로를 풀어보자면 온라인뉴스에서 정모모의원이 구속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것이 출발점이었을 겁니다. 잡혀들어간 죄목도 너무 시대착오적이라 하도궁금하여 '나꼼수'를 청취하게되었습니다. 의외로 재미있어서 '닥치고 정치'도 한권 읽었습니다. 내친김에 '저공비행'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세트로 묶여있는 '이정희의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엉겹결에 당원이 되었네요. 흠. 그 여차저차가 여기까지 이르러 오늘은 효창공원까지 쫓아가서 예비후보 얼굴을 보고 왔습니다. 꽤 많은 사람이 왔더군요. 그것도 나이지긋하신 분들하고 주부들하고 꼬맹이들도 많아서 약간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 통합진보당의 김종민후보가 그동안 생활밀착형(?) .. 더보기
애니어그램으로 보는 대선주자 성격분석. - 2 (여성후보) 흠 지난번에 야권의 대선주자 성격을 분석한 것에 이어서 두번째 포스팅을 올립니다. 지난번에 야권을 했으니 이번에 여권 대선주자 후보를 올리는게 맞겠습니다. 하지만 여권에 박근혜씨 이외에 다른 후보가 눈에 띄게 없어서 ... 여성후보자 분류로 해서 한명숙씨와 같이 올립니다. 먼저. 오늘의 주인공 박근혜 씨입니다. 박근혜 후보는 애니어그램의 1번 유형에 해당합니다. 성실하고 공정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스타일이죠. 대체로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고 유형입니다. 박근혜씨가 공주처럼 앉아만 있다는 욕을 많이 듣습니다만, 이건 성품과도 관련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분은 삶의 기준과 잣대가 외부에 있지 않습니다. 즉, 남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 가는 중요한 사안이 아닙니다. 나 스스로에게 이것.. 더보기
애니어그램으로 보는 대선주자 성격분석. - 1 (야권) 영화 페이스메이커를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듣자하니 페이스 메이커란게, 우승후보 선수가 이길 수 있도록 같이 뛰어주는 선수를 말한다고 합니다. 시의 적절한 거 같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누가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서 몇자 적어봅니다. 세 명의 이력이 다르고 성향과 인품이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얘기를 한 번도 해보지 않았으니 알 수 없으나 애니어그램을 이용해서 세 명에 대한 캐릭터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1번주자 문재인 별명 : '왕의 남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남자) 이번에 대선주자로 지목되기 전에는 이렇게 끌려나와서 (?) 집중적인 언론의 관심과 사람들의 이목을 받지 못하던 분입니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인지도가 낮았던 분. 나꼼수의 .. 더보기
한눈에 보는 제18대 대통령선거 주요사무일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게시한 대통령선거 관련 주요일정을 한 번 그려봤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4월23일부터 예비후보자등록이 시작되네요. 거의 1년이나 남았는데, 벌써 부터 재미있는 드라마가 기대가 됩니다. 안철수씨는 대선에 나올까요? 안나올까요? 나온다면 새누리당으로 나올까요? 아니면 민주통합당으로 나올까요? 박근혜씨와 문재인씨 말고 또 누가 나올까요? 유시민씨는 이번에 인기를 다시 얻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보수쪽에는 박근혜카드 외에 뉴페이스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자료출처: 중앙선관위 더보기
새누리당·민주통합당이 베낀 통합민주당 정책 흠. 제가 조선일보 기사를 브리핑하게 될줄이야. 어쨌거나. 조선일보 욕을 많이하지만 좋은 인터뷰가 많이 실리고, 정치부외에는 쓸만한 기사들 많이 올라옵니다. 건전한 보수로 자리잡으면 좋으련만... 어쨌거나, 옛 민주노동당(현 통합진보당)의 정책들이 이번선거에 대거 쏟아져나왔답니다. 출처: 조선일보 2월13일자 기사 새누리당·민주통합당이 베낀 민주노동당 정책 한가지 아쉬운게, 왜 통합민주당 로고를 옛날걸로 쓰냔말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조선일보에서는 포퓰리즘이라고 욕을하고 있지만, 정책... 좋으면 공유합시다. 시민입장에서는 좋은건 베껴도 된다는 거죠. 아무래도 진보당에서는 집권이 힘듭니다. 이미 낸 정책들이 국과와 민족을 위해서 쓰이면 좋은게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