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애플의 스마트폰 디자인을 베꼈다. 에서 시작된 끝도 없는 싸움. 결국 삼성의 완패로 끝났습니다. 1조가 넘는 돈을 배상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판결에. 왜 우리가 미국에서 재판을 받아야하나 생각이 듭니다.

삼성은 카피캣이란 오명을 썼습니다. 하지만 누가봐도 베낀 디자인에 부끄럽습니다. 그동안 중소기업의 특허도 마구잡이로 도용하던 대기업의 행태가. 결국은 이런 사태까지 온겁니다.

한국기업이 오래전부터 외국 법률회사의 표적이 되왔다고 들었는데 걱정입니다. 돈 잘주는 한국이랑 이미지를 강화하겠네요.

삼성이 질 정도면 다른기업은 기업사냥꾼에게 그냥 밥 아닐까요.

이번은 삼성의 도덕적으로 떳떳해보이지 않다는게 문제지만 말입니다. 답답하네요.